오늘은 올해 초 케냐 나이로비에 문을 연 “디스커버리 하우스”를 함께 둘러보겠습니다. 디스커버리 하우스는 롤랜드 제품의 잠재력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데모 센터입니다. 대형 잉크젯 프린터를 비롯해 비닐 커터, 3D 밀링 머신, 3D프린터, 조각기 등 약 20여 가지 모델을 직접 사용해 볼 수 있습니다. 지금까지 케냐를 비롯한 동아프리카 국가의 고객들은 브로셔와 웹사이트를 통해서만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. 하지만 이제 디스커버리 하우스에서는 데모 모델을 직접 사용해 보고, 다양한 출력 샘플을 체험해 볼 수 있을 뿐 아니라, 영업 직원의 도움을 받아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모델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. 디스커버리 하우스는 동아프리카 지역 최대 공항인 조모 케냐타 국제공항과 가까워 탄자니아, 우간다 등 인접 국가에서 출장 온 고객들이 방문하기에도 편리합니다.
자세히 알아보기